김장철만 되면 "너무 짜게 절였나?", "덜 절여져서 물이 흥건하면 어쩌지?" 하는 걱정이 앞서죠. 김치 맛의 절반은 절이기에서 결정된다고 할 만큼 중요한 과정이에요. 오늘은 처음 하시는 분도 따라 할 수 있게 배추 절이는 법을 소금물 농도와 시간 중심으로 정리해 볼게요.절이기 전에 준비할 것들 시작하기 전에 도구와 재료부터 챙겨 두면 훨씬 수월해요.배추: 겉잎의 흰 부분과 초록 부분 색이 또렷하고, 줄기를 눌렀을 때 단단한 것이 좋아요. 무게는 2~3kg 정도가 다루기 알맞아요.굵은 소금(천일염): 잘 건조되고 알갱이가 고른 것을 고르세요.큰 대야나 김장용 고무 대야배추를 눌러 줄 무거운 접시나 뚜껑물 빼기용 채반 또는 바구니소금은 꼭 굵은 소금을 쓰세요. 고운 소금은 겉에만 빠르게 배어들어 고르게 절..
일상정보
2026. 11. 4. 20:45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링크
반응형
